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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청소하느라 정신없이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고

땀으로 젓은 몸을 깨끗이 샤워를하고

커피한잔을 들고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창문밖으로 시선을 돌리니 비가온다......

문득 결혼하기전 그때 그놈이 생각난다.

비만오면 장소불문하고 들이대든 그놈

가장 기억에남는 장소는 비오는날 자유로 끝자락의

한강공원 주차장 11월 어느추운겨울날 겨울비 치고는

상당히 많은비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리고있었다.

그날도 여느때와같이 그놈에게서 전화가온다.

자기야 친구한테 차 빌려왔어 드라이브가자....

그렇게 밤11시에 도착한 한강공원 주차장

겨울이라 사람도없었고 비가오니 한강공원 매점도

일찍 문을닫었어 정말 개미새끼 한마리가 없었다.

그놈은 차를 세우자말자 의자를 뒤로제치고 바지를

벗어던지고 그놈의 육봉을 하늘로 길게 뽑아오리며

나에게 미치겠다고 빨리 빨아달라고 울부짓는다.

그렇게 서로의것을 애무하고 내가 그놈의 위로올라가

물레방아를 시작하는데 그만 썬루프 문이 열리면서

차안으로 겨울비가 떨어진다 나는 추워죽겠다고 울고

그놈은 흥분된다고 겨울비는 처음이라고 그렇게 울부짓었다.

그래서 결혼하고도 비가오면 아랫도리가 근질근질해요.

혹시 아랫도리가 동상에 걸렸나 확인해줄 오빠님들

여기로 전화줘요.. 기다리고있을게요....
♥♥♥♥♥♥☎031-770-9500♥♥♥♥♥♥

060전화데이트 24시간 대기
♥오빠들 전화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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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 소주한잔...지바냥 2018.07.15 03:21
    @늑대인간

    전화해봐라....

    푸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