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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8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세나도르 호텔의 어느 방에서 수수께끼의 검은 비닐봉투가 발견이 됐고 내용물을 확인해본 결과 사후 1주일정도 된 여성의 시신이 들어있었다.




봉투를 발견한 사람은 이 방을 청소하러온 2명의 직원이었으며 어디선가 악취가 나서 냄새의 원인을 찾기위해 청소를 꼼꼼하게 하던도중 발견했다고 한다.


일단 비닐봉투를 버리기 전에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가 내용물을 확인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한 여성의 시신이었으며 전문가의 분석결과 25세에서 30세로 추정되는 나이의 여성으로 보이며 사인은 질식사로 밝혀졌다.




호텔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확인해본 결과 숨진 여성은 어떤 남성과 함께 호텔을 방문한 것임을 알긴했는데 문제는 같이 방문한 것만 알아냈지 함께있었는지없었는지 감시카메라로는 알 수가 없고 직원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 범인인지 아닌지 애매한 것




그리고 충격적인건 시체가 침대 밑에 있는 것도 모르고 많은 이들이 이 방에서 잠을 잤다는 것이다.


결국 이후엔 어찌됐는지에 대해선 정보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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