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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이 끝나고 화장장에서 불타고 있는 시신의 고기를 잘라 술안주 삼아 먹던 직원 4명이 체포되었다.



사건은 인도 뉴델리 하리아나주 공공 화장터에 일어났으며 이 날 화장중이었던 시신의 고기를 쳐먹던 4명은 이 곳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에게 시신을 먹던 장면을 들켜버렸고 이를 경비원이 경찰에 신고하자 소식을 들은 근처 주민들에게 뒤지게 쳐맞은 뒤 경찰에게 끌려갔다고 한다.



4명은 종교를 모독하고 예배 자리를 상하게했으며 유족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구속됬다는데 인도에는 시체손괴죄같은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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