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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07374F572C2D33BC13.jpg 주관적으로 뽑은 중국사 올타임 넘버원 섹스폭군

위진남북조시대 후연의 4대 황제 소문제 모용희


그는 17세에 과부형수와 간통했고(거기다 나이차는 30살 이상)

18세에 자매덮밥을 이루었으며

23살에 네크로필리아(시체성애자)의 길을 걸었다..

거기다 인성파탄에 무능력으로 본인대에 나라가 망한 폭군이었다.


  • 즉위1년차

모용희는 본래 후연의 시조 성무제의 막내아들로 3대 황제 소무제가 죽었을때 형 모용원과 소무제의 아들 모용정이 있었기에 그가 황제자리를 계승할 여건이 안됐다.

그러나 모용희는 당시 황실의 큰어른 헌장황태후 장씨(큰 형수)와 간통한덕에 그녀의 도움으로 황제자리에 오른다. 그가 황제가 되자마자 가장 먼저한 일이 형 모용원과 조카 모용정을 죽이는거였다.


모용희는 이듬해 부융아,부훈영자매를 부인으로 맞아 그녀들을 총애했고 본인을 황제자리에 올려준 형수 장씨와의 관계가 소원해져 갈등을 겪다 그녀를 죽였다.


  • 즉위2년차

고구려를 공격하다 광개토대왕한테 탈탈 털리고 요동까지 뺏겼다.


  • 즉위 3년차 

아내들을 위해 용등원이라는 주지육림을 만들었다. 인부들이 열사병으로 사망하고 공사 자금이 부족하자 세금을 올려 백성들의 원성이 가득했다.


부씨 자매중 동생이 병으로 죽자 치료를 맡던 왕온의 사지를 자르고 불질러죽여 백성들이 두려워했다.

고구려의 광개토대왕한테 국경지대를 털렸다

  • 즉위 4년차

고구려의 요동성을 공격하다 "요동성에 짐과 황후가 맨처음 입성할 테니 성을 깎아 평지로 만들어라. 그럼 짐이 황후와 함께 수레를 타고 들어갈 테니 장군과 사졸은 먼저 오르지 말라" 라는 병신같은 명령을 내려 겨울까지 성을 점령못하고 회군했다.

자존심이 상해 거란을 공격하려다 거란이 생각보다 쌔보이자 뜬금없이 3000리를 달려 고구려의 목조성을 공격했으나 털리고 회군했다.

  • 즉위 5년차

아내(부씨자매중 언니)가 죽자 혼절했다가 일어나 관을 열고 염습까지 끝난 시체를 시간(시체 강간)했다.

전국민을 동원해 부씨의 무덤을 짓고 휘평릉이라고 이름지었다.

풍발이 반란을 일으켜 풍발에게 살해당하고 고운과 풍발에 의해 북연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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