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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윌리엄 허클은 1986년 5월 14일 영국 켄트주 아슈포도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허클은 허베이글래머스쿨에 다녔으며 같은 반 친구들은 그를 고독한 사람처럼 보였다고 하였다.




16살 때는 나미비아의 학교를 1개월간 다니다가 사우스 켄트 칼리지에 가게된다.


허클은 애슈퍼드 밥테스트 교회에 자주 다니는 예배자였으며 다른 예배자들에게는 차분한 인물로 알려져있었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말레이시아에서 딩가딩가 놀며 지냈다.




2010년 허클은 정기적으로 현지 교회와 지역 사회를 지원하였고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 주변에서는 프리랜서 사진작가로서 일하기 시작하였었다.




2014년 12우러 19일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허클은 체포된다.


혐의는 많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때문이었다.


허클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싱가포르와 같은 동남아시아나 인도를 포함한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기독교단 자원봉사를 가장해 범행을 저질렀는데 이 범행이 아동착취, 학대, 성폭행이었다.


허클은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이용하였고 인도에서는 목사를 설득해 방갈로르의 고아원으로 가서 아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였다.


허클의 카메라, 컴퓨터에는 2만장이상의 아이들의 사진이 있었고 그 중 1000장이 아이들을 학대하거나, 강간하는 장면이었다.


범행을 저지를 때 아이들에게 신뢰감을 주고자 자신을 목사라고 속였었다고 한다.




허클은 자신이 찍은 사진과 영상을 다크웹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하였다.


주로 페도새끼들이 들락날락거렸으며 그의 팔로워만 9000명에 달했다.




허클의 범행은 호주의 경찰이 소아성애자 사이트를 수사하고 있었을 때 그의 블로그를 찾아내어 영국에 연락을 해서 체포에 이르렀다.


경찰은 호주 경찰로보터 보고를 받고 인터넷과 SNS를 뒤져 샤논 매클이란 남성을 찾아내었고 그후 다크웹을 운영하던 그에게 징역 35년형이 선고되었다.


경찰은 또 다른 소아성애자를 찾기위해 매클의 다크웹을 인계받아 수백명을 구속하였고, 85명의 학대받던 아이들을 구하였다.


이 중에서 체포된 수백명중 한명이 바로 허클이었다.


경찰은 허클이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내기 위해 영국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체포하였다.




당초 허클은 경찰의 질문에 답하는 것을 거부하였고, 카메라나 랩탑, 컴퓨터가 압수되어 조사를 받게되는 시간이 있었기에 부모님의 집에 있는 것을 조건으로 보석되었다.


허클은 이제껏 범죄경력이 하나도 없었으며 미성년자에 관한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었다.


보석기간 당시엔 억울함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결국 아동음란물 제조 및 소지, 12세 미만 아이를 강간, 아동학대등의 91건의 죄로 기소되고만다.




2016년 1월 올드 베일리 최초의 심리에서 허클은 91건의 죄에 대해 모두 무죄라 주장하였다.




16년 4월 허클의 고백으로 91건의 죄목중 20건을 기소하지않기로하고 남은 71건을 유죄 판결을 내리게된다.


그리고 허클이 이제껏 저질렀던 범죄의 전모가 모조리 밝혀진다.




허클은 2006년부터 2014년까지 8~9년동안 최소 6개월 최대 12세 미만의 191명의 아동에 대해 학대 및 성폭행을 하였다.


또한, 아동 포르노 제작 및 소지 배포를 하고 「Paedophiles And Poverty : Child Lover Guide  」라는 제목의 소아성애 메뉴얼을 작성하였다.


허클은 다크웹에 있는 「The Love Zone」이라는 사이트에 숨어있었으며 이 곳은 일반 이용자는 들릴수 없으며 알려지지 않은 수단으로만 접근이 가능한 곳이었다.


이 사이트에서 허클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사진을 올려 다른 회원들과 공유하였다.


허클은 다른 페도새끼들에게 자신의 범죄에 대해 자랑하며


"가난한 애들은 중산층 애들보다 훨씬 더 쉽게 유혹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어"


라던가


"어예! 우리 개처럼 충실하면서도 누구도 건드리지않는 3살소녀!"


같은 말들을 적어놨다.




검찰은 이후 29명의 피해자와 그가 찍은 20000장의 사진을 공개하였다.


허클은 아이를 고아원에서 데려오거나, 생일파티에서 데려오는등 피해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다.


허클은 피해자중 한명과 결혼까지하였고, 피해자 부모에게 집을 만들어주기도 하였다.


이러다보니 피해자 부모의 가족은 아이를 맡기기까지했고 그는 그 나라에서는 합법적으로 아이들을 상대로 자유롭게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까지하였다.




그 다음으로 공개된 것은 허클의 범행에 대한 세부사항으로 그 피해자가 무려 191명에 달하였다.


하지만 검찰은 허클이 비밀번호등을 공개하지않았기에 건질수 있는 자료는 29명의 피해자의 사진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하였다.


허클에게는 2003년 성범죄법이 적용됐지만 이 법은 좀처럼 사용되지 않는 법이었으며 허클은 이 법에 적용되는 7번째 사례이면서도 최악의 사례인 남성이었다.




6월 1일 올드베일리에서 재판이 시작됐고 6월 6일에 허클에게 25년의 가석방 가능성이 없는 22회의 종신형이 선고된다.


변호사는 허클이 아직도 젊고, 깊히 후회하고 있으며, 10대 때 우울증에 걸린 경력이 있으니 정상참작을 요구했으나 그딴거 없이 종신형은 그대로 유지된다.




영국 언론은 허클의 판결에 대해 크게 지지했으나, 말레이시아 언론은 "징역 1000년을 선고해도 모자랐다", "성(性)의 악마", "허클이 23년후에 가석방 자격을 얻게되는건가"등등 판결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2019년 10월 13일 허클은 풀 서튼 교도소에서 다른 죄수에게 찔려 사망한다.




그의 나이 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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