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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독일 아르스도르츠에서 레오 에기디우스 쉬퍼는 버스정류장에 있던 매리언 그레히트 (18세 여성)을 습격한다.


습격당한 그레히트는 격렬하게 저항했고 쉬퍼는 그녀의 머리를 유리창에 쳐박은 뒤에 목을 졸라 살해한다.


원래는 강간을 목적으로 그녀를 덮쳤으나 그녀의 저항이 워낙 강했기에 강간은 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 때의 분노때문인가 쉬퍼는 그녀의 가죽을 벗기고 낚시터에 시신을 던져버린다.



1984년 월 안드레아 베르니케 (15세 여성)는 뷔르젤렌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쉬퍼에게 습격을 당했다.


그녀는 강간을 당한 뒤 목을 졸라 살해당했고 시신은 진흙속에 버려졌다.



8월 31일 게일린키르헨에서 안젤리카 자일 (17세 여성)이 「Rockfabrik」라는 디스코에서 걸어 돌아오는 길에 쉬퍼의 차를 타고 갔다가 행방불명 됐고 나중에 숲 속에서 브레지어와 스타킹만 입은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1985년 12월 메리언 로웬 (18세 여성)을 아헨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납치한 쉬퍼는 그녀를 강간한 후 살해하였고 이후 시신을 버리기 위해 차 트렁크에 시신을 태운채 1시간동안 방방곳곳을 운전하다가 시신을 버릴 곳을 발견하고 벌거벗겨 잎으로 대충 덮어둔 뒤 자리를 뜬다.



1990년 6월 16일 세이바인 노이만 (31새 여성)이 니다크류텐에 있는 inside라는 나이트클럽에서 돌아가다가 쉬퍼의 차를 탔고 그 후에는 강간을 당하고 살해당했다.


노이만의 시신은 1년 뒤 웨크벨크 숲속에서 지나가던 사람에게 발견된다.



2007년 3월 하인스베르크에서 쉬퍼가 고철을 훔치려다 체포된다.


쉬퍼는 이 때 자신의 침을 샘플로 제출했다가 검사결과에 의해 이제껏 살해해온 전과가 들통이나고만다.



8월 23일 쉬퍼는 살인죄로 기소된다.


쉬퍼는 이제까지의 살인은 인정했으나 재판에서는 자백을 강요당했다고 말을 바꾼다.


그러나 범행현장에 남겨진 DNA에 의해 쉬퍼의 범행이라고 법원은 단정짓는다.



2008년 8월 19일 아헨지방 법원은 5건의 살인 및 2건의 강간으로 쉬퍼에게 종신형을 선고한다.



2018년 7월 22일 아침 쉬퍼는 독방에서 사망한다.


이유는 쉬퍼는 항문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여러개의 전선을 젖꼭지와 잦이에 붙혀 전류를 흐르게했기때문


사인은 부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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