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019.11.17 19:09

32명 연쇄살인범, 볼가의 미치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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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imgur.com/x4ScA0L.jpg

2011년 3월부터 2012년 9월 러시아 볼가와 우랄 연방지구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


피해자는 75세부터 90세까지의 독거노인이었고 다 할머니였다.


경찰은 이 범죄가 단독범죄라고 판단하였고 흐루숍카에 살고있을 것이라 봤으며 범인은 HOA (주택소유주협회) 사회서비스 직원을 가장해 아파트를 침입한 것으로 보이고 있었다.


흉기는 모두 현지에서 조달하였고 벨트로 피해자를 교살하였으며 살해한 후에는 방에서 돈과 돈이 되는 물건을 훔쳤다.


그리고 그가 노인을 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은 노인들이 가지고있는 연금을 목적으로 한 범죄는 아니라고 보여졌다.



첫 범행은 카잔에서 발생하였고 9명이 사망, 1명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는데 생존자는 범인에 대해서 어떠한 설명을 하지 못했다.


이후에 범행은 울랴노브스크, 니지니, 노우고로도, 이젭스크, 페르미 (2012년 4월에 2명 살해), 사마라 (2012년 4월~5월에 2명)이 살해되었고 2012년 8월 1일까지 총 18명이 살해당하였다.



마지막 범죄는 9월 25일부터 27일 사이에 우파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이 때까지 총 32명이 살해당했다.

https://i.imgur.com/XAttBsv.png

9월 26일 피해자 집 입구에 있는 CCTV가 범인의 얼굴을 촬영하여 이를 바탕으로 사진이 만들어졌다.



2013년에 범인에게 100만루블 (1800만원)의 현상금이 걸리고 정보수집이 시작된다.


이후에 사할린에서 범인이 목격되었다는 정보가 입수되어 그 곳에 잠복하고 있다고 추측되었다.



2016년 10월 7일 밤에 카잔에서 범인을 보이는 남성의 영상이 촬영되어 경찰이 그 사람을 잡아 조사했는다 아무런 관계없는 이로 밝혀졌다.



2017년 2월 6일 러시아 연방 형사정사국의 이반 스트레리오프 부국장은 기자들에게 범인이라 생각되는 인물으 우드무르트 공화국의 거주자라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해선 입을 열지 않았다.)


또한 범인이 연금지급자 명단을 가지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범인이 이미 교도소에 있거나, 사망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는 딱히 부인하지않았다.


스트레리오프는 범인에 대해 유력한 정보를 제공하면 300만루블 (5400만원)을 지급하겠다며의 볼가의 미치광이의 현상금을 대폭 올렸다.



2017년 3월 28일 카자흐스탄 출신 바페루 샤야메토프 (37세 남성)이 체포되었다.


샤야메토프는 3월 25일, 27일에 사마라에서 두명의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고 그가 볼가의 미치광이인지 아닌지 조사가 진행되고있을 때 샤야메토프가 자살하면서 사건은 다시 오리무중이 되어버리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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