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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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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인천에서 흐르고 있는 정체불명의 붉은 수돗물

먼지 마스크를 수도꼭지에 대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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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1달 이상 너끈히 쓰던 필터가

30분도 안되어 흙색->붉은색->검붉은색으로 변하는 현상에 공포에 질린 사람들

점차 상황은 심각해져 굵은 알갱이, 벌레까지 나오게 되고...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자 인천시에서 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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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세정물질로 추정되는 하얀색 가루 대량 살포
물에 녹아 떠다니는 정체불명의 흰색 가루

"어쨌든 필터가 다시 하얘졌으니 됐다 이건가요?!"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무능한 행정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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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점점 번져가는 붉은 수돗물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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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한 원인조차 찾지 못하는 인천시

마시면 괜찮다고? (그러면서 간담회 당시 책임자 본인은 마시지 못했다)

수질검사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원인모를 성분에 대한 검사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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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간의 고심 끝에 그들이 내놓은 대책.

가구당 수돗물 삼일에 여섯통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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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저도 순식간에 동이 나고...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붉은 수돗물의 공포


평상시 당연히 여겨지던 것에서, 문제가 일어 났을 때

무능한 행정이 보여준 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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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트 시 납 수돗물 사태" 

2014년 미국 미시건 주 플린트(Flint) 시가 한화 약 57억 원 남짓을 아끼기 위해 상수도 공급원을 바꿨다가, 수돗물에 납이 섞여들어가는 바람에 납중독 피해자 십만 명 가량을 양성해버린 환경재난.


돈이 없는 지자체가 땜빵식 대응을 하다 수돗물 위기 초래

> 수질에 문제가 발생하자 염소를 더 첨가해서 살균하였으나, 염소 관련 부산물은 발암물질이었음.

> 시 당국 "수질 검사 결과 문제 없다"

> 사건 확산 후 심층 조사 결과 물에 섞인 이물질은 수도관에서 떨어져 나온 철과 납으로 판명,



너무나도 닮아 있어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그 결과는 10만명 이상의 납 중독. 비상사태 선포. 







인천의 붉은물 공포, 현재 진행중.

그리고 이 물을 공급받는 유명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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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있다.

이게 일부 주민의 문제가 아닌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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