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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midgley.jpg 의도는 좋았겠지만 결과는 항상 최악이였던 발명가


토마스 미즐리(1889.05.18~1944.12.11)

미국의 기계학자이자 화학자 


이 양반이 만든 발명품들을 보자


첫번째 발명품


ethylgasoline.jpg 의도는 좋았겠지만 결과는 항상 최악이였던 발명가

에틸 가솔린 


내연기관의 노킹혀상(https://namu.wiki/w/%EB%85%B8%ED%82%B9)을 해결하고자 만들었다는데


문제는 가솔린에 납성분의 일종인 테트라에틸납이 들어가 있어서 대기중 납농도를 윌치월장 올려주었으며 환경파괴에 일조를 함


두번째 발명품


프레온.png 의도는 좋았겠지만 결과는 항상 최악이였던 발명가

당시 토마스 미즐리는 안전한 냉매를 만들것을 지시받아 냉매 개발을 하였는데 그리하여 만든게 염화 플루오린화 탄소. Chlorofluorocarbon

이라고 하는데, 이게 바로 그 악명 높은

프레온가스


오존층 ㅂㅂ



세번째 발명품


아쉽게도 사진은 없는데, 구글에 검색하면 비슷한 그림들 몇개 나옴


1940년 토마스 미즐리는 척추성 소아마비에 감염이 되어 매우 힘들게 지냈는데 침대에서 쉽게 일어나기 위하여 로프와 도르레 같은것들로 특수 기계를 만들었는데 1944년 줄에 걸려서 질식사함

참고로 이건

https://www.bbc.com/news/magazine-29568505

BBC 에서도 나온 팩트


환경파괴를 넘어 자기 목숨까지도 자기 발명품으로 파괴시킨 발명가


사진 출처: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f/Thomas_Midgley_Jr.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d/EthylCorporationSig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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