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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도로에 온몸에 피가 묻은 알몸의 남성이 발견되었다.

첫발견자는 시체라고 생각하였으나 가까이 다가가보니 이 시뻘건 알몸남은 아직 의식이 붙어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달려간 경찰이 신원조사를 해본 결과 이 남성은 마약밀매조직의 조직원으로 밝혀졌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으며 경찰에 발견된 이후 병원으로 실려갔다는데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는 것https://i.imgur.com/qtRWhzt.jpg https://i.imgur.com/68b2sO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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