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2018.03.13 09:17

머리가 없는데 움직이는 두꺼비

조회 수 3429 추천 0 댓글 1

https://i.imgur.com/OSAGDWR.jpg


미국 앰허스트 대학의 대학생이 촬영한 사진


파충류, 양서류를 연구하는 jill fleming은 동료들과 함께 이 두꺼비를 보고 놀랐다고 한다.


이유는 이 두꺼비가 눈, 코, 턱, 혀가 없는데도 잘 움직였기 때문




얼굴이 왜 없는가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었는데 대표적이었던게 파리의 기생으로 썩어가건것이 아닌가라는 설


->이 설의 경우 발견자인 플레밍이 동면중에 상처를 받았을 것이며 내가 발견했을 때는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었던 상태였다.




동면중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두꺼비가 동면하는 겨울에 파리가 알 낳으려고 꼬일 일은 없다고 보고 이 설은 일단 제외




왜 얼굴이 저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연으로 돌아갈경우 먹이사슬의 상위에 있는 동물에게 딱 좋은 먹잇감이 될 것은 뻔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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